업무분담지원금 월 최대 60만 원, 내 일 맡은 동료도 수당 받을까?
금액·조건 보상 못 받는 70% 신청 방법 올해부터 육아휴직 업무분담 월 20만 → 최대 60만 원 · 7월부터 배우자 출산휴가도 포함 📌 30초 요약 — 업무분담지원금 핵심 무엇 휴직·단축근무자의 일을 나눠 맡은 동료에게 회사가 수당을 주면, 정부가 그 돈을 회사에 돌려주는 제도 대상 회사 우선지원대상기업(중소기업) · 공공기관 제외 육아휴직 30인 미만 월 최대 60만 원 · 30인 이상 월 최대 40만 원 단축근무 회사 규모와 관계없이 월 최대 20만 원 조건 30일 이상 사용 · 업무분담자 지정(최대 5명) · 동료에게 수당 지급 둘째 육아휴직을 앞두고 가장 마음에 걸리는 건 급여보다 팀원 얼굴입니다. 사람을 새로 뽑아 주지 않는 회사라면 내 일은 고스란히 옆자리 동료에게 넘어가고, "미안해요"라는 말밖에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업무분담지원금은 바로 이 상황을 위한 제도입니다. 돈을 신청하고 받는 쪽은 회사지만, 조건이 '동료에게 수당을 먼저 줄 것' 이라서 결국 내 일을 맡아 준 동료 통장으로 가는 돈입니다. 올해부터 금액이 최대 3배 로 올랐는데도 모르는 회사가 많습니다. 📉 동료 일 떠안은 직장인 70%는 보상 0원, 왜 안 쓰일까 → 📱 인사팀에 그대로 전달하는 신청 순서·서류 2가지 → 1. 누가 받고, 돈은 어디로 가나 ① 휴직하는 나 — 받는 돈은 없지만 마음의 짐이 줄어듭니다 내가 받는 육아휴직급여와는 별개입니다. 내 급여가 깎이거나 달라지는 것도 없습니다. 대신 내 일을 맡은 동료가 수당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