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부부 공공임대 맞벌이 763만→939만, 지금 넣을까 기다릴까?
자격·소득·임대료 결혼 페널티 완화 신청 방법 행복주택 맞벌이 월 763만→939만 원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 📌 30초 요약 — 무엇이 바뀌나 행복주택 신혼 맞벌이(2인) 월 763만 → 939만 원 (1인 가구 기준의 2배 수준) 통합공공임대 우선공급 462만 → 630만 · 일반공급 798만 → 924만 원 재계약 혼인으로 소득·자산 기준을 넘어도 1회 재계약 허용 공급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 · 신혼·양육가구 몫 32만 8천 가구 우선공급 통합공공임대 신혼부부 비율 8% → 13% "혼인신고 하면 오히려 손해"라는 말, 공공임대에서는 사실이었습니다. 1인 가구로 각자 신청하면 둘 다 기준 안인데, 결혼해서 소득을 합치면 기준을 넘어버리는 구조였기 때문입니다. 행복주택만 봐도 1인 가구 기준은 월 458만 원인데 맞벌이 신혼 2인 기준은 763만 원이라, 둘이 각각 400만 원씩 버는 부부는 결혼과 동시에 탈락이었습니다. 정부는 6월 9일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에서 이 '결혼 페널티'를 줄이는 제도 개편안을, 9월 21일에는 국토교통부가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를 공급하는 주거안정플랜을 발표했습니다. 두 발표가 맞벌이 신혼·예비부부 에게 무엇을 바꾸는지 정리합니다. 🏠 행복주택·매입임대·전세임대 자격부터 확인하기 → 📝 공고 뜨면 바로 — 신청 5단계·서류 정리 → 1. 6월 결혼 페널티 완화 — 소득 기준 전후 비교 구분 기존 개편 행복주택 신혼 맞벌이 월 763만 원 월 939만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