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킹통장 만들려고 했더니, 요즘은 CMA가 대세 라던데요?" 단기 자금(비상금)을 굴리는 양대 산맥은 은행의 '파킹통장' 과 증권사의 'CMA' 입니다. 둘 다 하루만 맡겨도 이자를 주는 건 똑같지만, 내 돈이 굴러가는 '원리' 와 '안전성' 에서 큰 차이가 납니다. "어디가 무조건 더 좋다!"는 없습니다. 내 자금의 규모와 성격에 따라 나눠 담아야 합니다. 가장 많이 쓰는 네이버/토스 CMA의 특징 과 5,000만 원 예금자보호법을 활용한 완벽한 자금 세팅법 을 알려드립니다. 1. 파킹통장 vs CMA, 승자는? 가장 큰 차이는 '예금자보호' 여부입니다. 구분 은행 파킹통장 증권사 CMA 운영 기관 1금융권, 저축은행 증권사 (투자회사) 예금자보호 O (5,000만 원까지) X (원칙적 불가)* 금리 수준 보통 은행보다 살짝 높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