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기필코 5,000만 원 모은다!
작심삼일 되기 전에 신청하세요."
2026년 1월, 새해 목표로 '저축'을 결심하셨나요? 그렇다면 정부가 월 최대 2만 4천 원+@를 더 얹어주는 '청년도약계좌'가 정답입니다.
매월 딱 2주 정도만 문이 열립니다. 1월 신청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2026년, 더 넓어진 가입 조건과 정확한 신청 일정을 달력으로 확인해 보세요.
1. [긴급] 2026년 1월 신청 일정
은행 앱(App)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기간을 놓치면 2월까지 기다려야 하니 서두르세요.
※ 2인 이상 가구는 소득 확인 절차가 필요하여 신청 후 약 3주 뒤에 계좌를 개설할 수 있습니다. (미리 신청해둬야 하는 이유!)
2. 2026년, 가입 조건이 쉬워졌나요?
네, 그렇습니다. 작년에 소득 기준 때문에 탈락했던 분들도 올해는 재도전해볼 만합니다.
| 구분 | 기준 (2026년 적용) |
|---|---|
| 나이 | 만 19세 ~ 34세 (병역 이행 시 최대 6년 연장) |
| 개인 소득 | 총급여 7,500만 원 이하 (종합소득 6,300만 원 이하) |
| 가구 소득 |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
| ✨ 달라진 점 |
육아휴직자도 가입 가능! (비과세 소득만 있어도 인정) |
3. "저는 작년 소득이 아직 안 나왔는데요?"
지금(1월) 신청하면 2024년 소득을 기준으로 심사합니다. (2025년 소득은 보통 7월에 확정됨)
💡 꿀팁: 소득 공백기 주의
만약 작년(2025년)부터 취업해서 2024년 소득이 '0원'이라면?
👉 전년도 소득 확정(7월 예정) 이후에 가입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은행 앱에서 조회했을 때 "대상자가 아님"이 뜬다면 이 이유일 확률이 높습니다.
※ 은행 앱 켜기 전에 미리 확인하세요.
"소득 조건이 제일 까다롭습니다."
신청 기간은 알았지만, 막상 신청하려고 보면 "가구 소득 중위 180% 이하"라는 말에서 멈칫하게 됩니다.
내 월급은 적은데, 부모님 소득 때문에 탈락할 수도 있을까요?
다음 글에서는 2026년 기준 중위소득 180% 금액표를 통해 내가 가입 가능한지(특히 1인 가구, 부모님과 같이 사는 경우) 확실하게 판별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