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돌잔치 끝나고 카드를 봤더니...
잔액이 사라졌습니다."
첫만남이용권은 평생 쓸 수 있는 돈이 아닙니다. 정해진 기간 내에 쓰지 않으면 전액 소멸됩니다.
특히 "나중에 큰 거 사줘야지" 하고 아끼다가 날리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내 돈이 언제 사라지는지 정확한 '마감일(D-day)' 계산법과, 카드사 앱으로 3초 만에 잔액을 확인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남은 10원까지 싹 긁어 쓰는 꿀팁도 챙겨가세요.
1. 언제까지 써야 하나요? (소멸 시효)
가장 중요한 규칙입니다. 신청일이 기준이 아니라, 아이의 생일이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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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 기한
아동 출생일로부터 1년
예: 2026년 2월 10일생 아기라면? → 2027년 2월 9일까지 사용 가능.
(이 날짜가 지나면 2월 10일 0시부로 잔액은 0원이 됩니다.) -
⚠️ 주의사항
늦게 신청해도 기한은 동일
생후 11개월에 신청했다면? 쓸 수 있는 기간은 단 1개월뿐입니다. 그러니 태어나자마자 신청하는 게 무조건 이득입니다.
2. 실시간 잔액 조회 방법 3가지
"얼마 남았지?" 궁금할 때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카드사 앱이 가장 빠르고 정확합니다.
| 방법 | 경로/특징 |
|---|---|
| 1. 문자 알림 | 결제할 때마다 "바우처 잔액: OOO원" 문자가 옵니다. (가장 편함) |
| 2. 카드사 앱 | 앱 전체 메뉴 > 혜택/국가바우처 > 이용 내역 조회 |
| 3. 포털 사이트 |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홈페이지 로그인 후 확인 |
3. 애매하게 남은 돈 털어 쓰는 법
잔액이 3,450원 남았다면 어떻게 할까요? 버리지 말고 '복합 결제'를 하세요.
💡 마트/편의점 꿀팁:
계산대에서 직원분께 "바우처 잔액만큼만 먼저 긁어주시고, 나머지는 제 카드로 해주세요"라고 요청하세요.
대부분의 오프라인 매장(이마트, 홈플러스 등)에서 가능합니다. 온라인(쿠팡 등)은 복합 결제가 어려운 경우가 많으니, 마지막 잔돈은 동네 마트에서 기저귀나 물티슈를 사면서 터는 것이 최고입니다.
계산대에서 직원분께 "바우처 잔액만큼만 먼저 긁어주시고, 나머지는 제 카드로 해주세요"라고 요청하세요.
대부분의 오프라인 매장(이마트, 홈플러스 등)에서 가능합니다. 온라인(쿠팡 등)은 복합 결제가 어려운 경우가 많으니, 마지막 잔돈은 동네 마트에서 기저귀나 물티슈를 사면서 터는 것이 최고입니다.
"국가의 첫 선물, 남김없이 쓰세요."
1편: 200만 원/300만 원 지급 기준.
2편: 쿠팡/조리원 사용처 꿀팁.
3편: 잔액 조회 및 소멸 시효.
아기 키우느라 정신없으시겠지만, 이 3가지만 기억하면 지원금을 200%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육아 지원금 정보를 한곳에 모아둔 [2026년생 부모님을 위한 첫만남이용권 졸업 가이드북]을 완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