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기간제 근로자인 게시물 표시

공정수당 받기 전 확인 3가지, 2027년 1월 전 퇴직이면 못 받습니다

이미지
대상·금액 마사회 선지급 비교 받는 방법 계약 만료 때 기관이 일시금 지급 · 2027년 1월 1일 이후 퇴직자부터 적용 ⚠️ 2026년 안에 계약이 끝나면 정부 기준 공정수당 대상이 아닙니다 📌 30초 요약 — 공정수당 받는 흐름 신청 별도 개인 신청 절차는 발표되지 않음 — 계약 만료 때 소속 기관이 지급 확인 1 근로계약서의 사용자가 공공기관 직접 고용인지 확인 2 계약 종료일이 2027년 1월 1일 이후 이고 1년 미만인지 확인 3 주 소정근로시간 (초단시간이면 비례 지급) 문의 소속 기관 인사 담당 ·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1350 공정수당은 근로장려금처럼 내가 홈택스에 들어가 신청하는 돈이 아닙니다. 정부 가이드라인에 따라 계약이 끝날 때 소속 기관이 근무기간을 따져 일시금으로 지급 하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내 계약이 조건에 맞는지 모른 채 지나가기 쉽습니다. 아이 등원 준비에 출근까지 바쁜 아침, 계약서를 다시 꺼내 볼 여유가 없는 분이 대부분일 겁니다. 이 글에서는 계약서에서 딱 세 곳 만 확인하는 방법과, 받지 못했을 때 어디에 물어야 하는지를 정리합니다. 💰 내 근무기간이면 얼마? 구간별 금액표 먼저 보기 → 🏇 올해 계약 끝나면? 마사회 선지급과 비교 → 1. 계약서에서 확인할 3가지 ① 사용자(고용한 곳) 이름 • 계약서 맨 위나 서명란의 사용자가 시청·구청·주민센터, 교육청·국공립학교, 공공기관, 지방공기업, 자회사, 출연·출자기관이면 해당 • 사용자가 민간위탁 업체나 용역회사라면 이번 대책 대상이 아닙니다 ...

공정수당 최대 248만 8천 원, 1년 미만 계약직인 나도 받을까?

이미지
대상·금액 마사회 선지급 비교 받는 방법 9월 18일 마사회 선지급 보도 · 정부 기준은 2027년 1월 1일 이후 퇴직자부터 📅 적용 기준: 2027년 1월 1일 이후 계약이 끝나는 공공부문 기간제 📌 30초 요약 — 공정수당 핵심 조건 대상 공공부문 직접고용 1년 미만 기간제 노동자 (약 7만 3천 명) 금액 근무기간별 정액 38만 2천 원 ~ 최대 248만 8천 원 기준 기준금액 254만 5천 원(2026년 최저임금의 118%) × 지급률 10~8.5% 시기 2027년 1월 1일 이후 퇴직(계약 종료)자부터, 계약 만료 때 일시금 제외 민간기업 계약직(확정된 확대 계획 없음) · 1년 이상 근무자(퇴직금 대상) 아이가 어린이집에 적응하고 나서 주민센터 행정보조나 공공도서관, 학교 돌봄 쪽 기간제로 다시 일을 시작하는 분이 많습니다. 문제는 이런 자리가 10개월, 11개월처럼 1년에 조금 못 미치게 계약되는 경우가 잦아서, 열심히 일하고도 퇴직금 한 푼 없이 끝나곤 했다는 점입니다. 공정수당은 바로 이 빈틈을 메우려고 만든 수당입니다. 고용노동부가 4월 28일 대책을 발표하고 5월 29일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개선 가이드라인 으로 확정했습니다. 이 글에서는 나도 대상인지, 얼마를 받는지 를 확정된 내용만으로 정리합니다. 🏇 마사회는 9월부터 먼저 준다 — 연말 계약 만료면 나는? 비교 글 → 📝 대상이라면 — 계약서에서 확인할 3가지·문의처 바로가기 → 1. 대상 — 세 가지가 모두 맞아야 합니다 ① 일하는 곳이 공공부문일 것 • 중앙행정...